아트캠핑에서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
나는 장구를 만드는 체험이 가장 재미있었다.
우리는 출발하자마자, 2시간 30분 정도 가서 영동국악체험존의 숙소를 베정받았다.
그다음, 밥을먹고 현악기 만드는 과정들을 배웠다.
그곳에, 사장님이 나오셔서, 우리에게 오죽단소를 모두에게 주고, 퀴즈를 맞춘 학생에게는 해금도 주었다.
그리고, 여러가지 악기를 배우기도 했다.
나는 난타체험이 가장 색다르고 재미있었다.
그다음, 난계국악단의 공연을 보고, 숙소에서 쉬었다.
그다음날 7시 30분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투호놀이를 하다가, 명상테라피를 배웠다.
스트레칭도 많이 배워서, 요즘 자기전마다 그 스트레침을 하고있다.
그다음 박물관에 가서, 여러가지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었다.
그다음 가죽공방에 가서 장구를 만들고 집에 왔다.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아직 안 와본 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